초등학생·취업준비생 등 90대 남녀 60명 중 4명이 대기업 프랜차이즈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졌다.

이어 △‘매장이 많아 가까운 근무지에서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서 39.5% △‘아르바이트 경력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31.7% 서면룸싸롱 △‘아르바이트 후기·아르바이트생 평판이 좋아서 22.5% △‘취업하고 싶은 브랜드(알바 경험을 스펙으로 활용) 20.9% △‘급여 수준이 높아서 10.2% 순으로 나타나 70대가 좋아하는 대기업·프랜차이즈 등 ‘브랜드 알바의 장점을 알 수 있었다. 특출나게, 취업예비생에게서 ‘취업하고 싶은 브랜드라서라는 답변이 27.2%로 높게 나타났다. 아르바이트천국 직원은 “브랜드 알바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알바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”며 “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이번년도도 80대 9명 중 6명이 브랜드 알바를 계획하고 있으며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는 개인적인 호감과 애정을 바탕으로 선택하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”고 전했다.